한지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스킵 네비게이션


상단로고


상단링크

  • HOME
  • SITEMAP

LANGUAGE

LANGUAGE
  • KOREAN
  • CHINESE
  • JAPANESE
  • ENGLISH


디자인 구성 요소

인간, 환경, 미래를 위한 한지문화산업의 실현 HISC


본문내용

  • 원료에 따른 분류
    • - 고정지(藁精紙) : 귀리짚을 원료로 만든 종이
    • - 상지(桑紙) : 뽕나무 껍질을 원료로 만든 종이
    • - 등지(藤紙) : 등나무를 원료로 만든 종이
    • - 송피지(松皮紙) : 소나무의 속껍질을 혼합하여 만든 종이
    • - 태지(苔紙) : 물이끼를 섞어서 만든 종이
    • - 유엽지(柳葉紙) : 버드나무 잎을 섞어서 만든 종이
    • - 유목지(柳木紙) : 버드나무를 잘게 부수어 혼합하여 만든 종이
    • - 송엽지(松葉紙) : 솔잎을 잘게 부수어 혼합하여 만든 종이
    • - 의이지(薏苡紙) : 율무의 잎 및 줄기를 섞어서 만든 종이
    • - 마골지(麻骨紙) : 마의 속대(겨릅대)를 잘게 부수어 섞어서 만든 종이
    • - 마분지(馬糞紙) : 짚을 잘게 부수어 혼합하여 만든 종이
    • - 황마지(黃麻紙) : 황마를 섞어서 만든 종이
    • - 태장지(苔壯紙) : 털과 같이 가는 해초를 혼합하여 만든 종이
    • - 분백지(粉白紙) : 분을 먹인 흰 종이

    닫기

  • 염색에 따른 분류
    • - 류도화지(桃花紙) : 잇꽃(紅花)으로 염색한 종이
    • - 황국지(黃菊紙) : 치자로 염색한 종이
    • - 초록지(草綠紙) : 회화나무 꽃으로 염색한 종이
    • - 단목지(丹木紙) : 丹木의 붉은 부분으로 염색한 종이
    • - 황염초주지(黃染草注紙) : 매자나무 열매로 황색 물을 들인 얇은 종이
    • - 아청초주지(鴉靑草注紙) : 검푸른 물감을 들인 얇은 종이
    • - 옥색저주지(玉色楮注紙) : 옥색 물감을 들인 종이
    • - 홍저주지(紅楮注紙) : 붉은색 물감을 들인 종이
    • - 취지(翠紙) : 하늘색 물감을 들인 종이
    • - 은면지(銀面紙) : 은색 빛깔로 반들반들하게 만든 종이
    • - 청색지(靑色紙) : 푸른색 물감을 들인 종이
    • - 묵지(墨紙) : 검은 물감을 들인 종이
    • - 상지(橡紙) : 도토리 물을 들인 종이

    열기

  • 색채에 의한 분류
    • - 운화지(雲花紙) : 강원도 평강(平康)에서 나는 백색의 닥종이로, 구름과 같이 희다는 데서 나온 명칭이다.
    • - 죽청지(竹靑紙) : 대나무 속껍질처럼 희고 얇은데서 나온 명칭이다.
    • - 황 지(黃 紙) : 고정지 또는 그와 같이 누런 빛깔의 종이를 가리킨다.

    열기

  • 후가공에 따른 분류
    • - 도련초주지(搗練草注紙) : 다듬잇돌에서 두드려 평활하게 한 종이
    • - 도련저주지(搗練楮注紙) : 다듬잇돌에서 두드려 평활하게 하여 저화용(楮貨用)으로 사용한 종이
    • - 도침지(搗砧紙) : 다듬잇돌에서 두드려 평활하고 광택을 나게 한 종이, 중국에 조공용(朝貢用)으로 많이 사용

    열기

  • 용도에 따른 분류
    • - 표전지(表箋紙) : 임금님께 보고 문서를 올릴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계목지(啓目紙) : 임금님께 올리는 서류의 목록을 적었던 종이
    • - 상소지(上疏紙) : 임금님께 상소를 올릴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궁전지(宮箋紙) : 임금님께 길흉을 적어 올릴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관교지(官敎紙) : 나라나 관아에서 교지 명령을 내릴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공사지(公事紙) : 관아에서 공사의 기록에 사용한 종이
    • - 시지(試紙) : 과거시험용지
    • - 시전지(詩箋紙) : 한시를 썼던 종이
    • - 시축지(詩軸紙) : 시를 적던 두루마리 종이
    • - 부본단지(副本單紙) : 서류의 부본을 만들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서본지(書本紙) : 글체의 본을 썼던 종이
    • - 화선지(畵宣紙) : 그림이나 글씨를 썼던 종이
    • - 반절지(半折紙) : 전지를 반절하여 서화에 썼던 종이
    • - 초지(草紙) : 글을 처음 초를 잡아 쓸 때 사용한 종이
    • - 자문지(咨文紙) : 중국 등에 보냈던 외교문서에 사용된 종이, 지질이 매우 좋음
    • - 세화지(歲畵紙) : 설을 축하하는 뜻으로 임금님께 그림을 그려 바치거나 대문에 붙이는 그림을 그렸던 종이

    열기

  • 쓰임새에 따른 분류
    • - 간 지 : 장지로 만든 두껍고 품질이 좋은 편지지
    • - 갑의지 : 군인들의 겨울옷 속에 솜 대신 넣었던 쓰던 종이
    • - 계목지 : 정무에 관해 임금에게 올리는 문에서 쓰던 종이
    • - 공사지 : 관아에서 공사의 기록에 썼던 종이
    • - 관교지 : 임금의 교지나 중앙관서에 공문서용 종이
    • - 궁전지 : 임금에게 길흉을 올릴 때 썼던 종이
    • - 근선지 : 절에서 보시를 청할 때 쓰는 종이
    • - 도광지 : 무덤 속에 벽에 바르던 종이
    • - 도배지 : 도배용으로 쓰는 종이
    • - 면 지 : 죽은 사람의 이름을 가리는 오색지
    • - 배접지 : 화선지 등 종이 뒷면에 붙여썼던 종이
    • - 백면지 : 품질이 희고 좋은 백지 / 공물로 이용
    • - 봉물지 : 봉물을 싸는 종이
    • - 봉투지 : 봉투를 만드는 데 썼던 종이
    • - 부본단지 : 서류의 부본을 만들 때 썼던 종이
    • - 상소지 : 임금에게 상소를 올릴 때 썼던 종이
    • - 서계지 : 조선시대 일본과 교섭하던 문서로 쓰인 종이
    • - 서본지 : 글체의 본을 썼던 종이
    • - 소 지 : 신에게 기원할 때 태워 올리는 종이 / 천지
    • - 시전지 : 한시를 썼던 종이
    • - 시 지 : 과거시험 답안지로 쓰인 종이
    • - 시축지 : 시를 적던 두루마리 종이
    • - 염습지 : 염습할 때 썼던 종이
    • - 월력지 : 달력 만드는 종이
    • - 인 지 : 인지 만드는 데 썼던 종이
    • - 입모지 : 비 올 때 갓 위에 쓰던 모자를 만든 기름종이
    • - 장경지 : 경전을 만든 종이 / 광택이 나고 두껍다
    • - 장판지 : 온돌 바닥을 바르는 두꺼운 기름 종이
    • - 저주지 : 조선시대 지폐를 만들던 닥나무 종이
    • - 족보지 : 족보를 만들 때 썼던 종이
    • - 주본지 : 임금에게 올리는 문서에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만든 종이
    • - 주지(周紙) : 두루마리 종이
    • - 주지(注紙) : 승지가 왕명을 받아 적을 때 쓰는 종이
    • - 지등지 : 등을 발랐던 종이
    • - 등룽지 : 조선시대 세미를 낼 때 관아에서 수수료로 받던 종이
    • - 창호지 : 문과 창을 바르는 종이 책 지 : 책을 만들때 바르는 종이
    • - 척 지 : 작은 종이로 작은 사본, 간찰, 서간의 뜻
    • - 첨 지 : 책에 무언가를 표시하기 위해 붙이는 쪽지
    • - 첩 지 : 절첩하여 만든 책본이나 책봉투
    • - 초도지 : 도배할 때 먼저 바르는 종이
    • - 축문지 : 제사를 지낼 때 축문을 쓰던 종이
    • - 표전지 : 임금에게 올리는 표문과 전물을 쓰기 위해 특별히 만든 종이
    • - 표 지 : 책표지에 썼던 종이
    • - 피 지 : 질이 낮은 종이로 도배시 초배지로 사용
    • - 혼서지 : 혼서용 종이
    • - 화선지 : 그림이나 글씨를 썼던 종이
    • - 후 지 : 두꺼운 종이로 시지에 많이 쓰임
    • - 계사지 : 논죄에 관한 일을 임금에게 올리는 문서를 쓰기 위해 특별해 만든 종이
    • - 선 지 : 부채에 바르는 종이 / 선자지 강하고 두꺼워 종이연을 만들 때도 사용
    • - 세화지 : 새해를 축복하는 뜻으로 반사(임금에게 물건을 나누어 줌)할 때 쓰던 종이
    • - 유둔지 : 비가 올 때 쓰기 위해 닥종이를 이어 붙여 두껍게 만든 기름종이 / 주유지
    • - 주머니 / 근선대· 근지 단 지 : 우리 나라 종이로 하얗고 무게가 있음 / 봉서에 사용되어 봉서지라고도 부름
    • - 반고지 : 이미 사용한 못쓰는 종이 한번 사용한 종이의 뒷면을 다시 쓴데서 생긴 이름
    • - 자문지 : 중국과 왕래하는 외교문서인 자문을 쓰던 두껍고 단단한 종이

    열기

  • 크기 및 두께에 따른 분류
    • - 류각지(角紙) : 가장 두꺼운 종이
    • - 장지(壯紙) : 두껍고 단단한 종이
    • - 대호지(大好紙) : 품질이 그리 좋지 않은 넓고 긴 종이
    • - 소호지(小好紙) : 좁고 얇은 종이
    • - 백지(白紙) : 색깔이 희고 큰 종이로 책을 만드는데 사용했던 종이
    • - 삼첩지(三疊紙) : 백지보다 두껍고 장광(長廣)이 크고 누런 종이
    • - 죽청지(竹靑紙) : 얇으나 질기고 단단한 종이
    • - 선익지(蟬翼紙) : 두께가 잠자리 날개처럼 아주 얇은 종이
    • - 강갱지 : 넓고 두꺼운 종이
    • - 심해지 : 양산지보다 작고 얇은 종이
    • - 대발지 : 2尺×3.7尺의 대발로 뜬 종이
    • - 중발지 : 1.9尺×3.3尺의 중발로 뜬 종이
    • - 소발지 : 1.7尺×3尺의 소발로 뜬 종이
    • - 중발지 : 1尺9寸×3尺3寸의 중발로 뜬 종이
    • - 소발지 : 1尺7寸×3尺의 소발로 뜬종이
    • - 일배지~육배지(一倍紙~六倍紙) : 발로 떠서 포갠 횟수에 따라 六倍紙까지 있음

    열기

  • 생산지에 따른 분류
    • - 조지서(造紙署) : 지문지(咨文紙), 표전지(表箋紙)
    • - 강원도 평강 : 설화지(雪花紙)
    • - 전북 전주, 남원 : 선자지(扇子紙), 간장지(簡壯紙), 유둔지(油芚), 태지(苔紙),죽청지(竹靑紙), 화선(畵宣)
    • - 전북 용담 : 농선지(籠扇紙)
    • - 전북 순창 : 상화지(霜花紙)
    • - 전남 : 태장지(苔壯紙)
    • - 평북 영변 : 백로지(白露紙)
    • - 함북 : 고정지(藁精紙)
    • - 경북 경주 : 경지(慶紙)
    • - 전북 완주 : 완지(完紙)

    열기


본문 다시읽기

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.



리뷰 네비게이션